일좀 보고 있다가 첸에서 눈팅 하고 있었는데 무명으로 글로 써지지 않아 어이가 없어서 가입하고 싶지도 않았는데 가입하고 글을 작성함.


내가 패치 나왔을때 쓴건 블랙 프라이데이 날에 대한 글 그리고 특별히 이벤트가 없어서 아쉬웠다는 글 밖에 안썼는데 왜 벤 당했는지 모르겠다. 패치 그전에는 11월 25일 각시윤 나오기전 건틀렛 중간 집계로 올렸는데.. 한번 데인적도 있어서 글 많이 올리고 싶지도 않았고 가끔식 참고로 눈팅만 했는데..

솔직히 뭔가 아쉬움. 지금 힘든건 아는데 파딱 주딱 다들 이무런 체제 없이 넘길려고 하고 있는것 처럼 보이고. 내가 여기 왔을때는 여러가지 좋은 팁, 공략, 케릭터 평가, 건틀렛 메타 등 여러가지 좋은 정보/피드벡 이 많았고 저거 분석하면서 소소하게 즐기고 있었음.


그래서 이제는 아무말 없이 했던 사람들은 어디에서 참고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뭔가 막막함. 


안타까움 이 글 쓰는데도 힘이 많이 들었음..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