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막해서 아무 말도 안 나온다.
지부 완료돼서 다이브 떴는데 지금 방치해두고 있고 600포 꽉찬 건틀렛 포인트 뺄 기분조차 안 난다.
단 몇시간만에 너무 많은 일이 지나가서 어안이 벙벙함.
카사챈은 완전 상가집 분위기가 됐고 유튜브든 포럼이든 어딜가나 곡소리가 들려와.
벌써 몇몇 헤비과금러들은 갈갈하고 꼬접인증해서 떠났어.
웃긴건 패노가 공개되기 전까진 좀 타오르긴 했지만 지금에 비하면 훨씬 괜찮은 편이었어.
이게 단 몇시간만에 이뤄진 일이라고 믿기질 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