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은 다시 잡으려니까 프레임 개념도 그렇고 보고 막을수 있는 기술도 못막을정도로 반응속도 퇴화되서


간간히 연습모드만 키는 수준인데 그냥 생산적인 취미를 새로 가져봐야하나...


그림이라던가 악기라도 좀 만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