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탭 올라온거 읽고있는데


씨발 도저히 런을 못하겠네


창작에 마음쏟고 시간쏟은 애들 노력을


차마 무시하지를 못하겠어



상품 지원해줄테니 마무리 짓고가라는 게이야


고맙다. 


근데 내가 연거니까 끝까지 하나하나 다 읽고


상품 수여하고 갈게.




씨발 박상연 좆같은새끼


이렇게 카사 아끼는 애들이 많은데 


존나 무책임하게 다 죽여버리네 개씨발좆같은새끼




아무튼 념글에 런하겠다는건 글삭하겠습니다



카사는 안전하지 않을지 몰라도


문학대회는 안전합니다


11월 말일까지 다들 관심갖고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