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이서 생활하는 조그만 방공진지에서 살아서 조리병이 없다보니 병사들이 돌아가면서 짬만들었는데 짬밥도 대량조리 안하니까 맛있드라
처음에 계란국도 못 끓여서 존나 혼났는데 시행착오 겪으니까 감 잡아서 나중엔 칭찬받을 정도로 짬 만들수 있게 되서 보람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