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부터시작해서 지금까지 겜 재밌게했고

추억도 많이 생겻는데 각유나+야누스3중천장을

연속으로 쳐도 안오던 현타를 이렇게 오게만드네


차라리 그때 정신차린척을 하지나 말지

사람바꿔쓰는거 아니라더니 믿은 사람들

잘못이지 시발 



나야 여름유입이라 첫분탕 경험이지만

니네를 믿고 지금까지 겜한 고인물들이 

불쌍하다

얘네 만큼 니네겜 좋아하고 걱정해주던 사람들

없을거다


내가 류금태 박상연 너희 

믿고 게임시작한게아니야

8월20일 아카라이브에 처음왔을때

우리게임 정신차렷다고 한번 맛보고 가라고

어떻게든 유입 시키겟다고 광고때리고

자기 자식 잘됬을때 자랑하는 부모모습같아서

감동먹고 시작했어


양심이 있으면 지금까지 버텨준 유저들한테

이러면 안되는거야

이 개새끼들아


이 지랄 내놓고 고칠생각안하면

나도 카바 준비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