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들어와서 건틀렛 조금만 돌릴까 하고 5300부터 등반하고 있었는데

챈럼만났는데 전에도 몇번 맞짱 깟던 사람이라 아이리콘 당황 날리네

미안하다 똥맛을 못잊어서 잠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