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잘못한것도 없는데 엄마가 존나 혼내놓고

자기도 아 이건 좀 아니였나 싶어서 다음날 화해하자고 애랑 애 친구 데리고가서 돈까쓰 사주고

그렇게 잘 먹고있는데 갑자기 그만먹어 씨발련아 하면서 뒤통수 후려갈기고 먹던거 다 뱉게만들고

같이 온 친구는 니네 엄마 좀 이상해하고 런해버리고

우리 엄마도 착할땐 착해 하면서 얌전히 처맞고있는 애기꼴임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