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용돈을 안줘서 학창시절에 늘 부족한채로 살아가지고 내가 번 돈으로 내가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에 팍팍쓰고싶었음.

지금와서 팍팍 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만족하면서 사는중

카사만 안했다면 더 행복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