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과 pc온라인게임의 가장 큰 차이는 재화의 거래입니다

  재화조절이 pc온라인게임에서 경제적 형태로 나타나지만 모바일에 그딴거 없다는것입니다 있어도 소수의 모바일게임에서나 하지 대부분은 유저들에게 귀속되어집니다


  모바일게임의 재화는 유저개인의 성장뿐이라는것입니다

 그걸 자꾸 pc온라인게임처럼 생각하고 접근하니까 씹창나는것 같습니다

  재화조절을 성장속도조절로 보는것이 아니라 많이 풀려네 조절해야겠다 이런식으로 접근하니까 망하는것입니다

 모바일게임을 모른다는것입니다


  접근방법자체가 잘못된것이라 계속 어긋나는것입니다


카사는 성장조절하는것이 유저의 재미 게임에 적응하는것이 목적이어야합니다 최종적으로 건에 빠르게 편입되도록해야합니다


  맨날 재화 많이 나오네 조절해야겠다 가치가 떨어진다 이딴식으로 하니까 씹창나고 욕쳐먹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