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지만 나도 앵간이 대가리 깨진 새끼라

2.0 겪고도 끄떡도 하지 않았던 사람인데


유일하게 카사하면서 꼬왔던게 세트옵 패치날임ㅋㅋ



그럴 수밖에 없는게


오픈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모아왔던 장비들이 세트 하나 때문에 한순간에 똥템이 됐는데


그 날 여지껏 강화 다해놓고 부옵 맞춰놓은 템들 벗기고

세트 맞춰가며 흰색템 낄 때 존나 현타왔었음ㅋ



기존유저를 생각한다면 이런 패치를 할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