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은 오픈 때 잠깐 하고 나유빈 이수연 한정가챠 나올때 ㅅ벌롬들.. 하고 접었었음
이후 추석때 광고보고 유입해서 각수연 각힐 리세 계정으로 새출발함
바뀐 채용 시스템과 추가된 재화들 새로운 것들도 많아서 살짝 어려웠지만 금방 적응함. 채용권은 1뽑에 1개로 바뀐거라 오히려 좋아 이 생각도 들었음.
스토리도 5지까지 쭉쭉 밀고 매주 주간 기채도 사면서 각등이 대비함 솔직히 이때 운영도 좋았고 챈에서도 금태 상연이 정신 차렸다면서 갓겜인줄 알았음
놀랍게도 각등이 홍어도 해봄 20뽑인가 30뽑인가 그래서 카사..영원히 함께야.. 로 노후계획 까지 세움.
그 사이 각유나 출시. 난 가챠 운이 줜나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서 이번에도? 하면서 기채뽑을 진행.
씨발 천장침 ㅋㅋ 이때 각성 이지수도 삼. 무튼 천장쳐서 그런지 이터 빼는 것도 스트레스여서 보급작전 중첩으로 돌고 그랬음. 이벤도 그냥 막맵 풀중첩 ㅋㅋㅋ이때 슬슬 현생도 바빠져서 겜에 정떨어지기 시작한듯
하루하루 모작권 사고 보급소 사고 모의작전돌고 이터 빼고 그러는게 숙제같았음.
로비에 있던 수영복 이지수 에델 말고는 겜에 정이 똑 떨어짐
각유빈 출시했음. 6각덱 완성함. 뭔가 가챠겜으로 변해버린 카사에서 각성 다모았다고 생각하니 할 의욕 싹 사라짐..
동시에 챈에 족육빈 등장함. 여기서 아 나는 그냥 겜보다 챈 구경하는게 더 재밌었구나 깨달음.
그래서 계정 처분했음! 게임은 안하지만 챈은 자주 와서 구경하고 싶다 ㅎㅎ
크리스마스와 1주년에는 꼭 금태 상연이가 다시 정신차려서 좋은 운영 했으면 좋겠다.
우리 카붕이들 게임하면서 만족하는 날이 왔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