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그마 리더주고 미끼로 쓴 후에 상대 달려오면 그거 받아먹는


그런 세미-니가와 전략이 상당히 유효해서 쓰고 있는데



귀여운 내 딸 미끼로 걸어놓으면 우르르 달려오는 초대남, 초대녀들에게 


녹는다 사라진다 당하며 1코스트로 변하는거 보니 ㄹㅇ 마음 한구석이 아파짐


시그마는 항상 나를 믿고 아빠라고 불러주는데...건공의 삶에 회의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