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사장실로 찾아온 이수연


구관리국시절에 입었던 쫄쫄이를 입고 사장실로 들어오는거지


'오랜만이라 맞을줄 몰랐는데, 다행히 그리 살이 많이찌진 않았네요'


조금 부끄러워하는 이수연한테 '그것'도 시키고 싶다


'...예? 아....아니 못할건없지만....역시 좀 부끄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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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아아아~ 이수여어어어어언~~~~스트라이크으으으~~'





'사장님, 맡겨두셨던 좌표탐색에 대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때 사장실문을 열고 들어오는 나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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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일처리를 하실때가 아니군요. 죄송합니다....'



그대로 방을 나간 나유빈과 이수연스트라이크 포즈인채로 굳어버린 이수연과 이 상황이 그냥 존나 웃긴 사장






육익스토리 풀리고 다음 스토리에선 나유빈이랑 이수연 다시 친해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