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데 - 뻑하면 통수치고 회사 나가면서 배신함. 그걸 다 떠나서 금전 감각이 재앙 수준이라서 뻑하면 이수연 법인카드 훔쳐서 밥쳐먹는데 다씀 이수연이 나름 부사장이라서 짜르고 싶어도 워낙 전투력이 존나 쎄서 짜르지도 못함 계륵 그 자체임
주시윤 - 맨날 월급루팡하고 일을 안할 생각만 하고 있음 그나마 닥등이 온 이후로 닥등이한테 붙으면 자기 부모님 죽은 이유를 알게 될거 같으니 열심히 일하는중임
유미나 - 좆도 근본없는 신입을 채용 했더니 일은 존나 못하는데 돈 달라고 생떼를 씀 친구가 죽은 이후로는 누가 봐도 정상이 아닌데 멀쩡 하다면서 생떼를 씀 그나마 각성 이후로는 듬직해짐
서윤 - 근본없는 용병들을 채용 했더니 첫 임무부터 통수치고 댕김 다음에도 통수칠거 같으니 아예 정식 라이센스를 던져주니 얌전해짐 하지만 코핀 정식 직원도 아니라서 또 언제 통수칠지 모름
오르카 - 5장 끝나고 기껏 구해주니 마시멜로 없다면서 냉장고를 부숴서 기물파손 혐의로 노예계약을 함 근데 이미 오르카한테 영혼을 내준 상태라서 언제 폭주할지 모르는 시한폭탄임
이지수 - 본인이 대놓고 스파이라고 광고하는 빡통년 근데 빡통이기만 하면 다행이지 전투력은 존나 강해서 나중에 통수치고 배신하면 1대1로는 힐데나 이수연 아니면 막을 사람이 없음 오르카보다 더한 미친년임
가은 - 예전에 침식체한테 잡힐거 같길래 구해준 인연으로 감사하다고 인사 하는건 좋은데 본인 성욕을 주체 못하고 집 다 부수고 침입해옴 나중에 또 오면 감당 못하니까 1주일에 한번씩 오라고 달래 줬는데 언제 폭주할지 모름
시그마 - 예전 평행세계에서 두고 온 기계인데 뭔 오류가 터졌는지 모르지만 갑자기 딸래미가 되서 찾아옴 도와주는건 좋은데 기계를 돕겠다고 회사 재정을 박살을 내놓고 있음 그래도 말은 잘듣고 귀여워서 봐줌
타이탄 - 예전에 나름 최종병기로 활약 하는걸 로봇 3원칙을 무시하는 인공지능이라 급처분 하는걸 부사장인 이수연이 잽싸게 낚아채옴 근데 최종병기인데 인공지능 빼면 기계들이 구식이라서 좆밥 카운터한테도 해킹 당하는 고철덩어리임 방산비리가 얼마나 답이 없는지를 알 수 있음 이수연의 실패작
대단하다 코핀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