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출격 비용은 도대체 왜 있는거냐?


소문으로 듣기엔 옛날 옛적엔 케릭당 소모하는 이터량이 정해져있어서 편성을 어케했냐에 따라 이터량이 다르다고는 들었긴한데

지금은 그냥 스테이지당 소모량 정해놨자너 아님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어서 그대로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