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코로나로 일자리도 가득이나 없는데 장사도 안되서 출근이 적어졌어.... 사장님은 힘들다하니 더 뭐같고....
근10년간 코로나 걸리기전에는 가게가 갑자기 사라져서 사라진 밀린 월급받거나
사기당하거나
배신당하거나
도둑들어서 잡았더니 내가 가해자라고하고
차에 치였는데 몸이 멀쩡하다고 지는 죄없다고 우기는 개년도 만나고
심지어 갑자기 길걷다가 부산 해운대에서 예전에 공사장 근처 걷다가 철골이 떨어져서 뒤질뻔하고
시발 올해 왜이러냐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개같은 신개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