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랑 상연이가 좀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얘들이 예전에 운영하던 PC겜에서는 뭔가를 정직하게 개발해서 내면 정가에 유저들이 사 주는 구조였음



카사 처음 오픈할때 앱플 안됐던것도 그렇고 모바일 게임에 대해서 걍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모바일 가챠겜은 유저들에게 정직하게 팔아먹는게 아니라 유저들 대가리를 깨서 돈을 뜯어내는 사기꾼 같은거임



애초에 대가리가 안 깨지면 모바일게임에 현질을 어떻게하냐?


거 가챠에서 캐릭터 쪼가리 하나 뽑을 돈이면 불족이 몇접시요 S급 스팀게임이 여러개임



결국 모바일게임에서 장사를 잘 하려면 유저들을 호구가 되도록 잘 꼬셔서 사기쳐야하는걸 얘들이 모르는 것 같음


예시로 사기꾼들이 시골 노인분들께 사기칠때 하는거랑 말하는거 보셈 걔들은 할카스 짤 봐도 아무렇지도 않을거임



금태랑 상연이도 필요하다면 광대도 되고 머리도 박아야하는데


'개선을 잘 하면 유저들이 구매 해 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ㄹㅇ 크게 잘못하고 있는거다




박상연 불족먹방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