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때는 카사갤,스비갤에서 너희들과 함께했던
기억, 잊지 않았다
단톡방 사건,외전 드랍,하트베리,발렌타이 데이,글레입니르,에이브러햄,간나쓰선
ar야스좌를 같이 봤던 기억이난다.
난 3월이 되기전에 접었다.
하지만 9월에 다시복귀하고 이겜에 뼈를 묻을 생각이였다.근데 묻을곳이 없어지게 생겼다.
접는애들은 다른겜에서 이겜생각 안나게 열심히 즐겨라 고마웠다. 300일까지 함께해서




근데 난 안접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