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면서 캐릭터 키우는 맛이 이렇게 기가 멕힌지 몰랐다

이터니움도 내 마음대로 골라가면서 빼고

부족하면 어디에 투자할까 고민도 하게 되고


진자 오히려 존나 짠맛에 길이 들었어서 그런가

이렇게 순한맛이어도 되는건가 시발 하고 나 자신이 이상해짐

이게 당연한건데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