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이 보고 반해서 시작.

성능이 구리다는 말을 듣고 좌절하지만 애정으로 극복하겠다고 다짐.

카일이 뽑기 성공.

각성캐가 필요하다고 해도 카일이만 있으면 된다고 무시하다가 버스 기사 얘기를 듣고 드디어 현실 자각.

계정 나눔.

당시 나눔 받은 계정.

하 씨발 그때 각성캐 하나 없이 카일이 보고 들박했으면 어떻게 됐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