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Kaq4LFM47I0
그늘의 밑바닥 다 보고 이 노래가 머릿속에서 안떠남 가사가 진짜 소름돋을 정도로 맞아서 진짜 이 노래 틀고 손놓고 들은듯
처음에 무슨 N따리 기계였다가 내가 아는 그 호라이즌으로 나오니 어 ㅅㅂ 머야 했는데 마지막 각성도 멋졌던거 같음
사실 윌버 언제 조지나 그런 것도 있었지만 울않너부터 호라이즌이 리타랑 대시를 엄청나게 아꼈다는게 스토리 내내 드러나니 가슴 아팠음.. 계속해서 자기 기록 돌리고 자원을 더 출격시킬껄 이러면서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폐인 상태로 보였는데 레이철 줘팸하길래 혼내준거 속 시원했음
로딩창에 액자 한번씩 보여줄때랑 레이첼 추가했을때, 제목이 울지 않는 너를 위해인걸 다시 볼때마다 잘 만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