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연출이 열심히 노력한 것 같은데 좀 엉성해서 피식 웃긴 느낌이 나는게 안타까울뿐이지


스토리 내용이나 메인 히로인인 네온 매력 있네 아 주인공이자 열쇠의 후보자이자 진정한 계승자는 내 전리품이라고 ㅋㅋㅋ 그리고 메인스토리 풀보이스인게 마음에 든다 


크툴루는 보드게임 중 러브크래프트 신화 배경으로 한 아캄호러라는 걸로 처음 알았는데 게임에서 보니까 좀 반가웠음 


바이스라는게 난 또 크루스타처럼 성기사느낌으로 싸우는 집단인가 싶었는데 걍 신인류였고 우리가 아는 인간은 구인류가 됐네


그리고 이세계로 떨어진줄 알았는데 걍 지구였음 처음에 주인공이 사는 도쿄에 대재앙((검은 죽음의 재앙아님ㅎ)이 와서 지면이 갈라진데로 떨어지는 소녀를 구하려고 손 잡았다가 손 놓쳐서 으ㅏㅏㅏㅏㅏㅏ하는데 힘이 필요한가 저 소녀를 구할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으면 주라고 바란게 루루이에들이 있는 남태평양의 섬에 전송된 이유가 아니었을까 추측해본다 은의 열쇠가 지구를 지킬 힘이니까 그에 맞는 계승자 아닐까 너무 초반이라 일단 추측남겨본다


1장에 황색 두건?을 입은 마녀가 나오는데 황색 두건하면 크툴루신화에선 하스터가 딱 떠오르는데 하스터의 종복인 느낌?


그리고 소녀대에 리플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