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00원에 커트해주는곳 생겼길래 가서 기존 가는데랑 똑같이 걍 시원하게 커트해주세여 했는데
1센치인가요 2센치인가요 물어보셨는데 몰라서 대충 시원하게 해주새요 했더니
그랬더니 대뜸 바리깡으로 위부터 미셔서 군대 훈련소때 머리 밀리던 공포가 다시 상기돼서 무서웠음
그래도 잘 깎아주셨더라
7700원에 커트해주는곳 생겼길래 가서 기존 가는데랑 똑같이 걍 시원하게 커트해주세여 했는데
1센치인가요 2센치인가요 물어보셨는데 몰라서 대충 시원하게 해주새요 했더니
그랬더니 대뜸 바리깡으로 위부터 미셔서 군대 훈련소때 머리 밀리던 공포가 다시 상기돼서 무서웠음
그래도 잘 깎아주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