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야 웃으면서 하는 얘기지만


XXX인파한테 16화룡봉추 산 첫 구매자가 나야

그걸 꾼한테 9.8억이었나 9.5억에 팔았던 사람도 나고

그때 당시에 같이 던파하던 친구들한테 조리돌림 존나 당했어



그때 당시에는 내가 커뮤를 거의 안해서

아예 안했다고 봐야지

친구들 통해서 뭐 던갤 1귀족 소리 전해들어서 그제서야 알았지


그럼에도 아 내가 좋아하는 게임 내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 템 샀다

왜?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고 그런 게임에 평판이 좋던 나쁘던 나는 그런 사람들이

즐기던 게임의 아이템을 활발한 거래 시스템으로 팔았으니까

기분좋게 받아들이고 사들였지

(그렇다고 내가 장사꾼이라는 소리는 아니야)


그 당시에는 그래도 저정도면 나는 몰라도 어느정도 알아봐주는 유저들 많았고

그만큼 '게임이 돌아갔다는 소리잖아'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만큼 어느정도 정보량은 돌았을거니까

어느정도 이해하고 '나는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게임 내가 사랑하는 게임 즐기면 그만이야' 하고 말았지



근데 그 당시에 던파 관련 그 어느 커뮤를 돌던가에 이정도의 나쁜 민심은 본 적이 없어

그럼에도 아무리 커뮤를 불신하고 배척하고 거의 안했었지만

이번 시즌 즉 천해천 시즌 들어와서부터 커뮤의 모든 글을 눈팅하고 정보수집을 하면서 느낀게


최악이야


단 네글자로 압축이 돼


내가 던파를 초등6학년 때부터 해왔고

그때가 아마 던파 나온지 1년이 지났을 꺼야


처음 시작부터

군대 뭐 나 공군 나왔으니까 2년 쉬었다 치고

그 2년 외에는 쉰 적이 없는 내가 느낀 바를

이 기회에 한번 써본다.






결론 : 잘자콘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