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개발업무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위해
개발 업무는 앞으로 별도의 자회사에서 통합해서 한다고 하고

서울에 네오플 크리에이티브 이런거 하나 만들어다가
거기서 인력 재충원해서 기본 개발방향 다잡고
기존 네오플에 적당히 마무리만 니네가 해 하고 더티작업 던져주고
거기서도 일부는 텐센트에 외주줘버리고
이런식으로 기존 업무 비중량 줄여가면 될거 같은데

애초에 현대도 이런식으로 하는데 네오플이 안될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