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솔도로스한테 패배>칼날 연단까지는 그렇다 칠수 있는데 진각의 중간과정을 과거를 되돌아보는 그런걸로 할수도 있지 않았을까.
귀검사 직업이어 뭐 솔도로스로 인해 깨달음은 너무 왕도적이니가 그렇게 갈수 있다하고.
예시로 들자면 남법은 자기랑 비슷한 처지였던 사르포자라는 아주 좋은 소재도 있음.
그냥 이렇게 스토리상에 좋은 떡밥이 있음에도 안쓰는건
1. ㄹㅇ로 바쁘거나
2. 스토리팀 없거나
둘중하나인듯.
결론 : 닭강정은 자체적으로 스토리 못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