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순백캐릭으로 412판 돌면서 정말 신화가나오는지 의심이 되는단계가왔음
세트완성된건 차원의여행자와 광란3셋밖에없고
그나마 자무기 하나먹은게 이득인데 오늘로서 모든 인도석이 말라버려서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
이제 너의 빛은 근처에 있다 이소리하겠지?
타임로드라 인간이랑 근처의 기준이 다른거같네
둠플 나와서 대사치는것도 그저 허탈하게 바라보고 무지개는 계정통틀어서 본적도없는데 강정호는 이 이벤트가 정말 오즈마를대비해 신화를주려는건지 신화주는척하면서 돈빨아먹는건지도 모르겠고 메가폰보면 신화들고 비틱질하는애들은 매일 새로생기는데 난 무지개한번을못보네
모르겠다 너무스트레스받아서 좀써봤어
읽기싫으면 지나가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