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요즘 다른 넥슨겜들이랑은 다르게
랜덤 스펙업 방식보다 노력의 비중이 훨씬 크게 설정되어 있다는거
요즘 넥슨 RPG 대부분이 '넘을수 없는 과금의 벽' 에 막히면 스펙업이 안되서 컨텐츠가 정지되 버리는데
던파는 그걸 계단식으로 올라갈수있게 정비를 잘해놨더라.
혼자서하는 가이드 모드나 최근에 추가된 에테르나 등, 진입장벽을 순차적으로 줄이는 노력컨텐츠가 계속 추가되서 편함.

물론 내가 아직 랜덤 스펙업 요소에 데인적이 없어서 그런건지도 모름.
강화에 4천만 골드 날린게 이게임 하면서 가장 큰 손해였으니까...
3줄 요약
1. 던파 의외로 노오오력겜이네
2. 뉴비 입문장벽 낮아서 편함
3. 이런겜을 운영만으로 인식을 여기까지 조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