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꼬와하는 사람 안에서도 이건 아니다 싶은 얘기 나오면 거르고 가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그런 ㅂㅅ같은 얘기도 머릿수로 도움되니까 걍 안고가는지 진짜 옳고 그름을 판별하는 능력을 다같이 상실한건지 섞여있는 븅신같은 의견이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런게 꼽다 저런게 꼽다 하는 의견을 지지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