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스토리 따라서 서로 다른 구조의 던전을 쭉 따라감. 던전 구조가 다 다르고 스토리가 있다보니 덜 지루함. 던전 난이도도 낮아서 편함. 대신 만렙찍으면 마봉둘둘이라 뭘 못함.


지역던전:똑같은 던전만 주구장창 돌아야 함. 레벨업과 파밍을 동시에! 라고는 하지만 정작 만렙되서 쓸 수 있는 장비는 9ㅡ10단만 줘서 그 이전은 별 의미가 없음. 대신 만렙되면 그래도 100제 쓰까 둘둘이라 산맥 가이드정도까진 가능.


솔직히 난 베스트는 저거 두개 섞는거라고 생각함.

저렙 구간은 기존처럼 스토리 위주로 하되 압축시켜서 85정도까지 여태 나온 스토리들 다 경험 할 수 있게 해주는게 좋다고 봄. 

마지막 스토리 퀘스트 깨면 교불, 해체불가 엠피리언 풀셋 급의 템을 뿌려서 지역던전으로 연결시켜서 100렙 찍고 실제 쓸 템 파밍 할 수 있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