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진핑년이 용타고 내려와서 권력잡으려고 하는데
용탄거에 대해서 민족의 역적이라는 의견이 팽배해짐.
물론 에진핑년은 용뿔딸치다걸림.
마침 귀양&참수 엔딩이후 귀족떨거지들은 내전패배로
카르텔살던 좆같은데로 이사가게됨.
근데 귀양간새끼들중 십꼰대들은 다 참수당해서 카르텔돚거놈들과 에진핑핑이 샹년으로 의기통합해서 국가형성시작
이와중에 천계에서 내전벌어질때 의견표출안하고
입꾹닫하고 목숨부지한새끼들은 에진핑측근들인
에위병들에게 수탈및 가혹행위를 당하는데
지금 극좌우새끼들 마냥 에진핑 수호한다 이지랄하면서
지랄하는거 당하면서 이를갈아댐.
근데 마침 에진핑년이 용타고 온것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거임 천계역사와 민족이 용새끼들 당한것이 핏줄에 새겨져서 용족에 대한혐오가 터져서 다들 황궁앞에서 에진핑핑이년에게 천안문시전함.
물론 에진핑핑이년은 바로 즈그측근들시켜서 참수쇼벌여서
여론이 갈리게함.
이러면서 천계 엑소더스가 발생하고 열차탈취해서 귀양지로 가면 저꼴안본다는 소문이 돌고 에진핑핑이에게서 벗어나고자 탈천계 시작됨.
모험가는 헬이나 항로돌때 쓰던 뱅기에 있던 섹돌년이 좆버러지한남충아 천황님 직속콜이다 이기. 하면서 뜨는 퀘받고
귀양지로 떠나게 되는 스토리 어떠냐?
여기서 로톤때처럼 천계파 or 귀양지파 해서
각자의 시각으로 가는 시나리오내놓고 파밍던전 내는거지
천계파는 시발 저새끼들 반동분자라고 진압요청
귀양지파는 모험가님에게 대가리박고 알아서 형님형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