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 오브 사일런스, 사일런트 프레이야.





각각 3차, 2차 크로니클.



여기다가 증폭도 해가지고 다니는 경우도 있었고 깔창이라던가 각종 체력 높은거 끼워서 무탐근이라던가 솔리움 폰스같은거 사서 체정 3000천 만 넘기면 오오 괴물 버퍼다! 이런 취급 받았던 시절.


진심 크로니클 딜러들이 다 하나같이 탈 크로니클 세팅으로 나가던 시점에서도 루크때까지 크로니클 끼고 오는건 그 다음으로 기억나는게 망무소울이었어 ㄹㅇ...


그리고 이제 그 이후로 센츄리온 히어로를 칠죄종으로 꼬홀로 바꾸면서 버퍼도 탈 바우 세팅하기 시작했음.


ㄹㅇ 이계 나온 이후에도 존나 끈질겼던 크로니클 세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