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엔 그냥 에픽이 좋은 구리든 일단 에픽이면 무조건 크로니클보단 좋으니까 바로 허버허버 눈물흘리면서 쳐먹고

거기에 맞춰서 세팅하고 자기 템에 애정 가진거지


랜덤성이 없어서 에픽에 애정 가진거 아니잖아


솔직히말해서 뭐 나올지 모르는 던전에서 뭐 나올까 기대하는 재미도 많았는데 이거 없어지니까 존나 막막함

전시즌엔 신화 개좆같긴해도 나한텐 무슨신화가 뜰까? 하면서 약간 운명 점지받는 기분들도 있었는데

이거는 뭐 에픽을 먹기도전부터 일단 정하기부터 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