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쉘의 정체




젠느도 눈치채는 미쉘과 자신의 유사성




쿠리오도 적당히 눈치챈 미쉘의 정체
다만, 미쉘이 테네브+젠느의 딸이라면 기계혁명 이후 현재의 천계까지 500년이 지난 상태라 그 당시 태어난 자식은 현재까지 살아있는게 이상한거임.
이때 살아남은 테네브+젠느의 자식이 쿠리오의 성을 이어받아 이어져온게 지금의 미쉘 쿠리오거나
쿠리오가 차원을 넘는 기술로 테네브+젠느의 자식을 미래로 보낸게 아닌 이상 안맞음.
아니면 냉동시켜서 500년동안 보존했다가 쿠리오의 후손이 냉동인간인 응애 미쉘을 발견하고 구해냈거나.
2. 던페때 공개됐던 테네브 단독씬

우선 이 무전기가 있다는걸 알아야 함.
이 무전기는 쿠리오가 젠느에게 건넨 무전기가 연결되있음.

테네브를 찾는 젠느.

여기서 총성이 한발 울리면서 영상이 종료됨.
헉, 테네브 역사대로 자살한거아님??
아님.
테네브는 자신을 쏜게 아니라 무전기를 총으로 쏴서, 쿠리오와의 연결을 끊은게 분명함. 시선도 무전기쪽을 향하는 것 처럼 보이고.
이건 다음 떡밥으로 연결됨
3. 살아남은 테네브?

테네브가 자살했다면 여기에 없었겠지?
테네브는 마이스터의 실험실 잔해에서 무전기를 쏜 후 빠져나와 방금 전 까지 쿠리오와 오드뤼즈, 젠느가 있던 숙소에 도착함.
그리고 여기서 자살을 하려 하지만 스타크가 유언으로 남긴 이터널 플레임의 신조를 읊음.
"이터널 플레임은 마지막 순간 까지 용들을 향해 방아쇠를 당길 것이며"
"숨이 끊어지는 그 순간에서 꺼지지 않을 불꽃이 용을 죽일 것이며"
"결국, 용에게 목숨 잃을 때, 비로소 우리의 사명을 다 할 것이라."

테네브는 자살을 하려고했던 총구를 자신에게 찾아온 용족들에게 겨눔.
그리고, 우리(모험가 일행들)이 과거에 개입하는 순간마다 나타났던 일렁임이 테네브에게 일어남.
테네브의 어떠한 행동으로 과거가 다시 비틀리기 시작했음.
이때문에 테네브가 자살했다는 역사와는 다르게 흘러감.
과연, 테네브는 살아남았을까? 아니면 그대로 용들과 함께 전사했을까?
4. 남은 마이스터들
오드뤼즈는 반드시 천계를 다시 일으켜 세울것이라며 울면서 맹새함
솔직히 오드뤼즈 개꼴리는데

젠느는 자살함.
역사대로라면 젠느는 아이를 낳은 이후, 테네브가 배신을 했다는 이유로 자살함.
2번 떡밥을 가져오면
테네브는 지젤과 싸움 전, 젠느에게 자신의 생각을 설득하여 쿠리오, 오드뤼즈와 함께 밖으로 돌려보냄. 여기까진 젠느는 테네브를 믿었음.
하지만, 게이볼그 파괴 이후 쿠리오가 연결한 무전기에서 테네브의 답 대신 총성이 울리며 연결이 끊어짐.
여기서 젠느가 테네브가 진짜로 배신해서 자신을 속였다는거에 충격을 먹고 자살함. 그러면 기존 역사처럼 흘러감.
라티는 게이볼그 수리 후 사망. 볼간은 게이볼그를 조종하다가 사망. 다 역사대로 흘러감.

그리고 쿠리오는 아이의 이름을 정함.
여기서 텍스트창 끊김.
이거만 봐도 미쉘은 테네브+젠느의 자식이든 후손이든 어떻게든 연관이 되있다고 대놓고 떡밥을 뿌림.
5. 남은 떡밥들
- 지젤 관련

지젤은 자신이 해둔 자동 차원 항해 시스템으로 복귀하려했으나 죽었으니 무산됨. 하지만 자동 시스템이기에 정해진 시간이 됐으니 작동함.
그리고 지젤은 제국 어느 변두리에 도착하는데 여기서 제국 병사들이 지젤의 시체를 발견하고
미치광이에게 보냄.
이 미치광이는 리케눈나임. 이름부터 매드니케인데 미친놈 맞죠?
하지만 얘네들은 지젤이 죽어서 올거라고 알고 있었음. 왜? 힐더가 알려줬나? 어떻게?
- 미쉘이 받은 무언가.

미쉘은 쿠리오가 마이스터의 실험실을 빠져나가기 전 무언갈 받음.
하지만 미쉘은 이 무언갈 알고있는 눈치임.
이게 바칼의 유산일지. 아니면 무언가의 설계도일 수도 있고. 진짜 예측하지 못하는 비장의 카드일 수도 있음.
대충 짚고 넘어가면 좋은 떡밥 정도만 가져와봤음.
이스핀즈에서 어떤 떡밥이 풀리고 생길지 너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