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전 노블레스 코드.

맵만 개 길고 전투 들어가는 파티원 전체가 일정 명성 이상 되야만 참가 가능해서 개쓰레기였음.

심지어 개편전 구데기 취급 받은 엔트 정령 커스텀 나오고 심지어 에픽 가져갈 수 있는 소켓도 끽해봐야 2개가 최대였음.

거기다 보스몹 잡아도 에픽 확정으로 주지 않을 시기에 무결점도 랜덤으로 떠서 진심 골든 베릴 와다다 아님 성장 자체가 불가능.


개편 전 파죽성.

개 큰 맵에 심지어 보스들도 퍼져 있어서 피곤했음.
심지어 피통도 괴랄맞고 초창기 버그도 많아 즉사 하는 게 허다할 정도.

여기도 막보 에픽x 무결점x
심지어 파죽마가 시즌 초 최상위 컨텐츠라 포인트 입장권 얻기 위해 매일 일던 꽉꽉 채워서 플포 모으거나 사야 하는데 당시 거래 가격이 몇천 정도 했음.


개편전 마이스터

역대 top3에 항상 들어가는 쓰레기 던전.
개같은 초반 도입부 스킵도 안되고 피통은 엄청 높은데 데미지가 하나같이 괴랄 맞음.

돈까스 망치 억까는 물론.
당시 사용되던 상변과소모를 저격하듯 피회복 금지 를 걸어대니 죽을 맛이었음.

거기다 보스는 개같은 시계 패턴을 통해 암기를 강요했는데 심지어 재미도 없었음.



지금은 개편되서 그나마 던전 느낌이지.
시즌 초 상던은 진짜 꼬접 마려운 요소가 잔뜩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