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휘장강화는 계정단위 증폭과도 같으며 이는 나생문이고 이 방식으로 골드를 태워야 세라템 수요가 안줄어들고 어쩌면 더 늘어나서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휘장 강화 도입되면서 나생문 될꺼라고 다들 난리고 심히 공감이 갑니다.
근데 왜 굳이 휘장 강화 도입해서 욕 쳐먹어가면서 골드 인플레를 잡으려고 할까를 생각 해봤는데
굳이 휘장 강화 아니여도 골드 소비처 만들어서 인플레 잡는건 어려운일이 아닙니다.
간단한 예시로 이번 종결오라 리롤권을 골드로 팔았다면?
골드 인플레 잡혓을껍니다. 아니면 3스위칭 처럼 크리쳐도 세라샾에서 리롤가능 크리쳐 팔고 리롤권 골드로 팔면 됩니다.
수급 관련은 다음 퍼섭에서 나오는거 봐야 이야기 가능하니 넘기고 소비처를 지금 개편해서 인플레를 잡으려고 하는건데
왜 휘장으로 잡느냐 세라템 수요가 안줄어야 한다는 조건부 때문 입니다. 이 조건부를 만족하는건 결국 템렙 성장 또는 증폭,강화로 골드가 삭제 되면서 결과물이 크게 안변하는 요소 말곤 없습니다. 12강을 자주 안뿌리는 이유도 이와 동일한데 그냥 직접 12강 작업을 해서 골드를 태워주길 바라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유저들은 280작에서 주차해두고 성장을 안하고 증폭도 딱히 하진 않습니다. 결국 골드 소비를 타협봣는데 수급처는 그대로라서 골드인플레가 발생하죠. 그러니 또다른 증폭의 일종인 휘장 강화를 출시 해서 모든 유저들에게 강화를 강제해서 골드를 태우게 유도해서 세라템 수요를 지키면서 인플레를 잡으려고 하는겁니다.
이는 이기적인 선택이죠. 결국 양보 안하고 일방적으로 유저에게 덤탱이 씌우겟다는 의도니까요. 하두 불타서 원래 계획과 다르게 안전 강화로 12강 까지만 있다고 완화 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괘씸합니다. 이에 분노하는건 당연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