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이번주 수요일에 동원가야되는 던붕이

부모님과 이야기 하던 중 교통관련 이야기로 머네 마네 버스가 있네 없네 하다가

그럼 차 끌고 갈까? 면허증(3년 장농)있는데ㅋㅋㅋㅋㅋㅋ

했더니 아부지가 바로 운전보험 등록하셨다


오늘 아부지랑 같이 마트가기로 했는데 운전 배울 겸 내가 운전하게 됐음

집 ~ 2마트까지 대충 8km 어려운 구간도 없어서 무난하게 도착했는데

문제는 주차하는 상황에서 발생함


주말인 만큼 사람들이 많았고 그 사람들 수만큼 차들도 많던 상황

겨우겨우 빈자리를 찾아서 주차를 하는데

내가 누규? 장롱 3년차 초보운전자

옆에 차 안긁으려고 노력하다가

이렇게 있는 사이드 미러를

반대로 꺽어 버렸음


바로 차 앞쪽으로 빼서 사이드미러 확인하고 

아부지랑 교대해서 아부지가 주차 함...


사이드 미러는 이상없더라...

원래 구동범위가 저기까지였을지도....


어쨋든 도로에서 이상없었으니

오.레. 꽤나 운전의 천재일수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