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렉터 사진찍기시작한거도 내가 거의 초반이었음
내 기억에 처음엔 줄같은건 없었고 홍세라 신동호 이원만 셋이 중앙쯤에서 현장확인+안내 느낌으로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사진찍어달라해서 하나둘씩 찍어주다보니 내 뒤에 줄이 생겨있더라고
찍고 왼쪽 파핑파핑 부스가서 줄 전부 기다리고 참여부스 싹다 조지고 왔는데도 여전히 유저들이랑 사진찍어주고있었고
이번엔 오른쪽부스가서 줄서서 선계스토리부스 관람하고왔는데 갑자기 윤희 홍세라 신동호 붙어서 같이 사진찍고있고
다리아파서 쉴겸 개발자수(신) 토킹 보다가 공식굿즈 순서알림와서 줄서러 갔는데 이젠 철우 추가되서 아직도 찍고있음
이원만 디렉터는 사진만 그 자리에서 3시간을 찍은거임
물론 내가 안볼때 쉬었겠지만
그래도 이건 대단하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