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노잼이었다 진짜
하늘 보고 경치 보고 무작토 좀 땡기고 하면서 스트레스 안 풀었으면 중간에 100퍼 접었을 듯
스토리는 2.4~2.5 전반 구간 빼고 다 쌉노잼이었음
2.1~2.3 개노잼에 2.4 하면서 드디어 이슈 가는 빌드업 하나 두근두근 이랬는데
크리스탈 브레이브 관련 스토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노잼에 억까였음
울다하라는 쓰레기집합소에서 라우반이 고통받는 거 밖에 안 보였음
다시 한 번 좋은 감자는 파파리모님뿐이라는걸 깨달았다
그래도 창천 스토리가 그렇게 재미있다고 하니 기대된다
라우반이 텔레지 반갈죽 한 것 처럼 로로리토 이새끼도 찢어버릴 수 있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