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독일군은 연합국이던 프랑스를 항복시켰지만 영국 항공전에서 패배하여 영국을 굴복시키진 못했다.

독일군 수뇌부는 영국을 등 뒤에 두고 소련을 공격한다는 것은 우려의 소지가 있다고 밝혔지만 히틀러는 측근의 조언을 무시하고

<토대가 썩은 집은 입구를 한 번 차면 넘어지고 만다>라고 호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