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생화학 무기 위협이 계속되는 가운데
K2 방독면은 노후화된 K1 방독면을 대체할 목적으로 시작된 차기 방독면 사업에 삼공측이 제출한 방독면으로
미군의 M40 시리즈 방독면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에 따라 전용 마이크 어뎁터가 신설되고 측면 사이드 스피치 모듈을
포함한 여러가지 개선사항이 적용된 모델이지만,
국방부에서 제시한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함과 동시에 삼공측의 K1 방독면 방산비리에 관한 의혹으로 인해
당시 경쟁상대 였던 산청의 XK-50에 밀려 체택되지도 못하고 결국 남은 한개의 방독면은 국립 박물관에서 소장중
이후 XK-50은 몇가지 개선사항을 거친 후 K5 라는 이름으로 군에 채택됨
방독면의 무게는 필터 포함 약 1,290 그람
이후 삼공은 차기방독면 채택 실패에 따라 산청에게 K1 생산권까지 넘겨주면서 좆망
이후는 알다싶이 산청도 신나게 방산비리 저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