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 건틀렛 채널

현수가 실존인물이던 아니던 지금 운영하는거 같이
차라리 겜 시작부터 쭉 돈미새 운영했으면 지금이랑은 다른 모습이였을거같은대

박상연 어설프게 좋은 디렉터, 소통하는 디렉터 연기하면서 지 스토리만 쓰고 자캐딸만 치고 게임적인 면모는 죄다 유기해서 어느새 카사는 그냥 가성비 게임이 되버리고

현수가 이제와서 돈미새 운영을 해버리려고 하니 이젠 가성비는 ㅈ되버렸고 그럼 퀄리티라도 올라가야 하는대 회사에서는 인력 빼오라 그러고ㅋㅋ

버그픽스 분할로라도 해주는 오지만이 어디냐 마리아는 계속 유기당하고
박상연때는 박정자보고 아ㅎㅎ; 그거 버그가 아니고 툴팁이 잘못된걸로 치죠 하고 감당못해서 세리나 나왔다가 그 세리나 감당안되서 다시 나온게 오퍼해불패치고 그 뒤로는 극카운터인 모모있어도 트리거 어지간히 망가지는 주간아니면 그냥 1티어임

현수가 쉴드칠인물은 아닌거같은대
계속 카운터사이드를 스토리가 아니라 건틀렛으로 즐겨온 나로써는 박상연을 선녀로 보려하는건 이해할수없다

게임 인력빼는것도 결국 금상결정임 올해초에 6.0패치하면서 카사존망이야기 하는게 빠른기간내에 히트 못치면 그냥 신작에 집중하겠다는 뜻인대 현수도 그런부분에서는 ㅈㄴ 속터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