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상시를 돌리다가 그만 치치를 뽑고 말았습니다.



맘이 아파서 눈물이 흘러나오던 도중 화면에 치치가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운 나머지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외쳐도 완장님은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