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예를들면 c4 같은거? 위에 댓글 보니 컴호이에 있는 솃첼이... 연합군 물건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1편에 데몰리셔라고 비슷한 물건 있음 업그레이드 하면 총 3개씩 들고 다녀서 3번 무장으로 취급 받았는데 가방슬롯 먹는 무반동포랑 오토캐논 처럼 5번 들면 꺼내는 식으로 구현해도 괜찮을꺼 같음
공수부대가 50뮤니션 쓰면 던지는 그 폭약가방임
가방슬롯 먹으면 병신인게 이미 헬밤 나온시점에 그거 나와봐야 아무도 안쓸듯
차라리 들고가면 헬밤을 들지
얼티 강점기를 줄이려면 수류탄 슬롯에 넣어야함
그럼 테르밋하고 경쟁붙는데 테르밋은 1발 더 받고 비거리 긴 대신 구조물 파괴 불가능이니
셋첼은 비거리 짧아서 끽해야 15~25미터 날아가는 대신 붙이면 철거력 40으로 감시탑 타이탄굴 교란기 전부 한방에 날려야함
그래야 사람들이 테르밋하고 뭐 가져가지 하면서 고민함
요즘 얘네들이 뭔 짓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대전차 요구하는 유닛들이 무식하게 쏟아져서 가끔 무반동맨들도 탄 떨어져서 썰리는거 보면... 민주적 폭파 채권말고 진또배기 대전차 채권 하나 나와줬으면 좋겠음.
솔직히 포터블 헬밤 나온다는거 아무도 예상 못했는데 뜬금없이 나와서 뭐지? 했는데 다들 민주주의에 심취해서 날 지켜봐줘! 하는거 보면 가끔 한 번씩은 저런 유쾌한거 말고도 화력 특화 채권 하나좀 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