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퀘깨러 서부 4단 돌고 있었는데 나 포함 셋이서 제조기지 털고 잔당 처리하는 중에 하나가 오사로 다른 하나를 팀킬해버림. 잠시 뒤 그 시체 위를 지나가던 내가 폭사. 순간 뭐지 했는데 자폭갑이 머릿속에 떠오름

그래 붙어있던 내 잘못도 있지 하면서 임무 끝내고 일퀘도 깨서 그냥 빠빠이함.

딱히 기분나쁘지는 않았지만 순간 멍때리게 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