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타이탄 9마리 나오고 헌터랑 차저 더럽게 나오거나 오토마톤 로켓 데바 떡을 치면서 로켓 무한으로 쏘면서 시간 지날수록 명중 보정 받아서 유도 같은 미사일 날렸던 시절에 비한다면..... 사실 헌터 버그 때문에 움직여도 투명 되는거 제외 하면 스토커는 소리 은근히 내는 습성 때문에 오는 방향 사운드로 알아채리다보니.... 뭣보다 나무들이 사각을 형성해 줘서 적이 오는 방향이 정해진거 때문에 적 이동 경로 쉽게 방호 할 기회가 많아지거든 팬리르때는 헌터 무한정 좌우 개 ㅈㄹ 떨었던거에 비하면 진짜 양반인 수준이라고 봐
사람들이랑 될수 있다면 같이 다녀 라곤 해도 대다수 들러붙는 헌터 스토커 때려 잡는건 내가 주로 하긴 하지만서도 나무들로 인해 적들이 오는 방향성이 직선형이 되다 보니 총구를 돌릴 일이 엄청 적어지거든 팬리르 때는 핸들링갑 꼈지만 이번 정글은 반동갑 끼닌깐 딱 좋더라 적이 잘 안보이는 것도 있지만 이건 그냥 사운드로 해결 해야해 어차피 적들 오는 구역 소리 지르면서 오다보니 뒤에서 뭔가 꺅꺅 거리는거 같으면 한번씩 뒤 보거든 지도 보면서 적 동선이나 위치 파악하고 다니고
스플릿 하려면 세팅 자체를 제압이나 넉백 되는 총기를 가지고 가야해 홀트 아니면 퍼멜러나 쿡아웃이 젤 좋지 스토커 자체도 눈이 아닌 귀로 봐야 하는 놈들이라 혹시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프레데터 스토커 혓바닥 공격보다 갈고리 공격 위주로 하는데 스테미너 없어도 달리면서 튀면 스토커 갈고리 리치 짧아서 안 맞아서 계속 피해 다닐수 있어 헌터는 그냥 패링 밖에 답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