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동네 망호나 공방만 지금까지 탔었는데, 

뭔가 플레이 방식이나 확실히 달라서 신기하네

옆동네는 증원도 자원이라 미션을 위해 자폭겸 끝내고 증원하자 느낌인데

여기는 증원 자체를 최대한 아끼는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