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만 돌아다닌 체 토악질을 해대지를 않나 ..




기묘한 보법을 밟으면서 죽이려고 달려들질 않나 ..


좋은 호스트를 희망한다 !


움직임들이 대체적으로 이상하고 분명 죽었어야 하는 것도 달려드니 정신이 하나도 없던 판 이었다 .


그래도 난 열심히 했어 !





타이탄도 한 번에 두 마리를 잡기도 한걸


난 열심히 했어 ..


비록 탈출 포트때 네트워크가 결국 폭발해 버려서 증발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