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름담고 평화로운 곳으로 쉬고있었는데...


갑자기 크리퍼 이 개자식이 상자 정리하는 나를 뒤에서 터뜨려서 템 대부분 날려버렴. 그리고 갑자기 화가 나버려서...


못 참고 만들어버림